SK인터넷+베이직 스마트셋탑 가입 혜택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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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10. 26.


새롭게 인터넷과 TV이를 선택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국내 최대 가입자를 가지고 있는 SKT 모바일과의 결합으로 인한 이점 때문 아닐까 싶다. 필자 역시 거의 10년간사용했었는데, 사실 이유는 다른게 없었다. SKT스마트폰을 너무 오래썼었고 가족 모두가 사용했었기 때문. 특히나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하는 경우 가입년수를 체크하여 전체 할인폭을 결정해버린다는 점과 요금 할인 뿐 아니라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제한되어 있는 요금제를 쓰는 경우 추가 요금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5천 원 부가서비스에 대한 요금 면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나름 꽤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던 것 같 통신사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어떤 통신사든 가입에 따른 지원 혜택은 크게 현물과 현금으로 구분된다. 대부분의 경우, 물론 Cash를 바라지만, 간혹 실제 현물(대부분 디지털 기반의 제품이다)을 바라기도 한다. SK브로드밴드의 경우 본사 단독 혜택으로 투인원PC, 로지텍 게이밍 기어 세트, 와플메이커+토스트기 + 55인치 혹은 43인치 UHD TV, 빔프로젝터 등의 다양한 제품을 내걸고 있는데, 확실히 알아두어야 할 점은 이건 어디까지나 '본사혜택'이라는 점이다. 여기서 잠시, 스스로 계산을 좀 해볼 필요가 있다.


당장 우리 집에 필요한, 혹은 기존에 없던 디지털 제품이 생기는 건 분명 구미가 당길 만한 일이다. 하지만 해당 제품에 대한 단가(특히나 실제 소비자 판매 기준의 최저가를 확인해봐야)가 과연 SK인터넷 가입 요금할인 폭 보다 더 큰가에 대한 문제다. 하지만 실상 이건 어떤 가입루트를 통하든 본사보다는 일반 대리점 가입처의 경우가 훨씬 더 그 폭이 큰 편이다. 그럼 실상 대다수의 경우, 정답은 이미 정해져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얼마만큼의 GAP이 발생하는지, 실질적인 가입에 따른 혜택의 수준이 최대치이면서 동시에 합리적인 수준으로 제시되는지의 문제를 봐야한다. 사실상 SK라는 특정 서비스영역의 경우 이미 결정은 했고, 그 안에서 제시되는 수많은 가입루트 중에서 실제 결정을 해야 한다면, 지금 나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 가는 편이 맞다는 말이다.
인터넷가입에 따른 현금지원의 폭은 분명 제한적이다. 특정 가입루트를 통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수준을 받았다는 후기는 일단 한번쯤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봐야 한다. 사실상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는 한계선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 과연 현실적인지는 굳이 따져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결과적으로 제한선 내에서의 최대치, 동시에 차일피일 미루거나 어느날 갑자기 사업체가 사라지는 황당한 일을 겪지 않으려면 공신력이라는 기준을 따라가야 끝까지 깔끔하게 현금도 수령하고 SK 인터넷과 베이직 TV + 스마트 셋탑으로 가입, 설치해서 시청도 마음껏 문제없이 할 수 있게 된다.


사용요금은 다 똑같다, 하지만 시작은 다르게! SK, KT, LG 크게 3사로 구분되는 Internet+TV는 어떤 방식을 통하든, 어디서 시작을 하든 가입 이후에는 사실 다 똑같은 요금체계와 서비스를 사용하게 된다. 간혹 메인페이지에 표기되는 대표적인 서비스 플랫폼의 예시를 보면서, '어라? 분명 같은 기준인데 요금이 다르네?' 하는 경우를 보는데, 대표적으로 결합 유무와 가입년수에 따라서도 실제 요금체계와는 큰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거나, 실제 여러 곳에서 설계한 요금체계와 직접적인 비교를 해본다면 어디든 다 같은 기준을 적용받고 있다는 것을 이내 깨닫게 된다. 그래서 가입 이후말고, 이전 단계에서의 지원 폭이 어떤지를 비교해봐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본래는 방통위의 규제가 있기 때문에 실제 사은품금액에 대한 직접적인 표기는 할 수 없게 되어있다. 하지만 간혹 무분별하게 눈이 휘둥그레지는 파격적인 단가를 기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백발백중, 이런 케이스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스마트폰을 수시로 울리게 하는 불편한 Spam 전화와 문자와 다를바 없다는 말이다.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가입 이후에 요금이 다 똑같은데, 어떻게 가입할 때의 혜택은 천차만별로 다 다를 수 있는지. 답은 간단하다. CPC, CPA 등 쉽게 말해서 '광고 수준'에 대한 차이때문에 지원폭이 다른 케이스가 무척 많다. 조금 쉽게 말해보자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곳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광고 체계가 인터넷을 통해서 진행된다. 특정 '키워드'에 대한 광고비용을 책정하는 수준이 다르다는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키워드 광고의 랭킹은 무척 심플하다.




'더 많이 쓸수록 더 많이 노출되고 더 높은 위치를 선점한다'. 이걸 반대로 풀어보면 인터넷가입 관련 다양한 키워드에 파워링크 등으로 다양하게 노출이 되는 곳일 수록 그만큼 광고비 집행의 폭이 크다는 것. 또 다르게 풀어보면, 꾸준한 가입자를 유지하여 지속적인 양질의 후기가 올라옴에도 광고비를 적게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업체를 선택하는게 맞다는 말이다. 광고비를 덜 쓰기 때문에 그만큼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폭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것. 무척 심플한 이유다. 양질의 업체를 선정하는게 굿초이스의 관건! 광고비를 최대한 적게 사용하면서도 양질의 가입건수를 늘려나가는 것,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지향되는 방식인데 사실 이게 쉬운 일은 아니다. 사람들의 실제적인 SK 인터넷과 티비 설치후기, 혹은 현금 많이주는 곳에서자발적인 후기가 어떤 인위적인 방식이 아닌 물 흐르듯 알아서 전파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굿플로우는 가장 기본이 되는 '양질의 운영방식'이 처음부터 끝까지 기본으로 깔려야 한다. 더불어 또 한가지의 중요한 활동기준은 '기간'이다. 광고비를 낮게 책정하지만 자발적인 후기를 다수 확보하고 그러한 후기가 자연스럽게 퍼지는데에는 분명 일정 기간이 필요하다. 즉, 오랫동안 변함없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일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그만큼 꾸준하게 별다른 이슈 없이 정직하게 운영을 했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