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일 다낭 첫날 여행 (aka 태교여행)

 

 

인천공항 

대한항공 11시 10분 비행기

8시 공항 도착했고 매우 널널했어요. 

 

국민카드 행사로 무료 우동 먹고 

무료 라운지 카드로 라운지에서 

후식 간단히 먹었어요. 

 

물갈이나 이런거 없는데 임산부라 

혹시 몰라 공항에서 임산부 먹어도 되는

배탈약 7,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필요 없었어요.

공항이라 임산부용이 있을줄 알았는데

한참 찾아서 주셨어요. 미리 준비해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심카드 인천공항 수령으로 구매했고

현지에서 속도 문제 없이 매우 잘 사용했습니다. 

 

환전

공항 끝에서 두번째집에서 

2490000*달러 환전

 

밖에서 계산기로 보여주고 들어가면

네이버 환율 보여주면서 딴소리 하네요ㅋㅋ 

 

시간 아까워서 두곳만 가보고 

두곳 비슷하길래 그냥 했어요. 

 

한시장 금은방 첨 간곳 

2490000 부르더라구요.

사진 첨부한 곳에서 

2491000*300달러 환전 했어요.

 

큰 차이 없으니 편하신곳에서 하세요.

 

 

숙소(TMS호텔)

도깨비 특전이 더 좋은 조건이었는데 

임박해서 예약하다보니 원하는 방이 없어서

아고다에서 예약했구요. 

 

화장실에서 살짝 하수구 냄새난거 & 둘째날부턴가 

화장실에서 날파리 많이 생긴거 빼곤 만족스러워요. 

날파리는 제가 사온 망고 때문인거 같긴해요. 

 

체크인하고 짐 정리하고 샤워하고 좀 쉬었다가

일정 시작했습니다.

 

방이 넓고 책상이 있어서 

재택근무하기 좋았어요. 

 

 

한시장 아오자이 

임산부라 안 맞추려다 생각이 

바뀌어서 급 맞춰서 살짝 바가지 쓴거 같아요.

 

수선 포함 20만동인줄 알고 좋다 했는데 

아오자이 상하의 천만 20만동이었고 

수선 25만 달래서 30만~40만으로 시세 알고 있었기에 

수선을 20만으로 깎았네요ㅜ,ㅜ

 

총 40만 줬습니다. 

 

그래도 사진보면 잘 맞춘거 같아요 ㅎㅎ

 

포박하이 

한시장 근처라 저녁먹으러 들렸는데 

위생이ㅠㅠ 

 

소고기 쌀국수, 분짜, 스프링롤 먹었는데 

쌀국수가 제일 맛있었지만 거의 다먹을때쯤 

국물에서 개미 발견했습니다ㅜ 

 

수저는 제가 챙겨간 일회용으로 먹었어요. 

일회용 수저, 비닐장갑 가지고 다니시면

유용합니다! 

 

콩카페 

임산부라 코코넛 커피 조금 맛만 봤는데 

넘 맛있었어요

 

서울이발소 

귀 파는거 좋아하는 1인이라

기대가 컸었는데 평소 자주 파서그런지

아무것도 안나왔어요ㅠㅠ

 

프라이빗한데서 받는게 아니라 오픈된 곳에서

여럿이 받는 형태인데 다른 이발소를 안가봐서 

비교는 어렵지만 만족해요. 

 

선짜야시장

서울이발소에서 드랍해줘서 편하게 갔구요.

 

용다리 불쇼 볼겸 들렸는데 

살만한건 없더라구요. 

중국을 많이 다녀봤는데

중국 야시장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용다리불쇼 끝나면 그랩 잡기 힘들까봐 

미리 불렀는데 카드 결제로 부르고 현금

5만동 또 드려서 금액을 2배로 냈어요;ㅎㅎ

카드 결제 이용하실거 아니면 

삭제해두세요ㅠ,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ㅎ

카페에서 도움 많이 얻어서 

저도 도움 드릴수 있는 부분은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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