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본강 소원배

 

호이안 라플라주에서 점심먹고 그랩 불러서 올드타운가려고 했는데그앞에 이미 서 있던 차 기사분이 그랩가격 자기가 찍어 보여주며 그 그 가격보다 싸게 가주겠다해서타고 올드타운 갔어요

안방비치에서 그랩 부를 필요없이 그 앞 대기차들많으니흥정해서 가격맞으면 타고 오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거리를 걸으며 올드타운 낮 구경하고아이를 유혹하는날으는 새 장난감 5만동에 샀네요 나중에 보니 호갱이었더라구요다낭도깨비 글보니 1-2만동에 샀다는 분도 많네요ㅡㅡ;;참고하세요

아이 앞으로 여자아이들 좋아하는 핑크새를 계속 날려서 안 살 수 없게 만들어요

살거면호갱되지 마세요

 

차 한잔 마시며 여유있게 투본강 바라보며 휴식하다보니 조금씩 어둑어둑^^드디어 기대하던 호이안의 밤풍경!!역시밤이 예쁜 올드타운이었어요

 

소원배는정찰제로 4인 한 배 타는게 20만동으로 정해져 있었고 소원등은 흥정해서 4개5만동줬어요글보니1개 만동에 사신분도 있네요 

 그래도 이건 호갱은 되지않고 평균에 산듯요^^

타기전 뱃사공 아저씨께 20분타는거다시 한번 확인하고올라탔네요 10분만에 내려줬다는 글보고 카페에서 팁얻었네요

배타기 좋은 시간되니 예쁜 등이있는 배들이 순식간에 손님들로 채워져 우리딸이 원하던 핑크등이 있는 배를 못 탔다고 배에세 체험끝나고 내려서는 딸이 운건 안 비밀ㅋㅋ 예쁜 색깔 등이 달린 배는 빨리소진되니타기로했다면 빨리 찜하세요배에서 내린 후 결국 핑크등 있는 배앞에서 사진찍어주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네요

장난감으로 집이 점점 좁아지고있는 현실 속에서도ㅋ 장난감 많이 많이 가지고 싶다는 6살 우리딸 소원과 각자의 소원을 담아 어른 3명의 소원등까지 같이 띄우고 배타고 올드타운 밤풍경보는 것 저는 좋았어요 한번 해보시는 것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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